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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양막걸리, 일본 요리연구가 입맛 사로잡다
내용 일본 약선요리 연구가이자 전라남도 명예홍보대사인 신카이 미야코 씨가 농업회사법인 ㈜광양주조공사와의 3년 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남 광양시를 방문했다.

미야코 씨는 전남도가 추진한 ‘신카이미야코와 함께 가는 전남 미식투어’를 위해 일본 현지 요리 제자 25명과 함께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전남지역 곳곳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미야코 씨 일행은 투어 첫날인 지난 4일 광양 방문을 방문하고 김종현 광양주조공사 대표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는 3년만에 재회며 비공식 일정이었다.

2020년 1월 전남도 추천으로 ㈜광양주조공사를 방문했던 미야코 씨는 최신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막걸리 제조 과정을 둘러봤다. 또한 광양주조에서 생산하고 있는 다양한 막걸리를 맛보며 탁월한 맛과 향이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이다.

이후 코로나 펜더믹으로 3년 간 중단 됐던 ‘미식 투어’가 올해 본격 재개 되면서 미야코 씨가 김종현 광양주조 대표에게 했던 “꼭 재방문 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김종현 광양주조 대표는 약속을 지켜 준 미야코 씨와 제자들에게 ‘광양 생 막걸리’ ‘광양 생 새싹삼 막걸리’ ‘광양 유자 막걸리’ 등을 대접했다.

신카이 미야코 씨는 “광양주조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막걸리는 일본 사람들도 충분히 선호할 정도로 맛과 향이 뛰어나다”면서 “특히 ‘광양 생 새싹삼 막걸리’가 오묘한 인삼향이 일품이며 막걸리와의 조화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종현 광양주조 대표는 “약속을 잊지 않고 다시 광양을 찾아주신 미야코 씨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광양주조는 젊은층과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막걸리를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로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7041
출처 남도일보